어떤이야기가 올아왔을까 내심궁굼하여 들어온 게시판..기대와는 달리ㅠ
해서 제이야기를 간단히 올려봅니다.
"울아들은 엄마에게 자랑할만한 거리가 있을까??"
자랑거리를 찾다가 아들에게 물어보았다.
"엉..조립도 잘하고(레고등), 창의력이 좋잖아 !!"
이렇게 말을한다.
내가 원하는 자랑거리는 아닌거죠..ㅎㅎ..^^
둘째아들은 자랑거리 말하라면 많은데..어찌 큰애는 없는것일까??
아마 이글보면 서운하게 생각할것이 뻔하지만서두..
2학기들어와서 무릎이 아파서 병원가서 물리치료받고 운동도 못하고
내심걱정만 부어준 아들..
요즘은 무릎은 낳았고 발등이 아프다는.. 헉..
아픈것도 돌아다니네요..^^ 별나긴..
모쪼록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남은학기 잘보내길 바랄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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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아~그리고 게시글 앞에 [아이자랑]이라고 수정해주세요~그래야 이벤트에 참여되는것이에요~^^;;
답글
보배
수리~
스스로에 대해 너무 폄하하기 보단 자신감있고 둥글둥글해 보이는 큰 아드님이
전 너무 부러운데요~^^
답글
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