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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아이자랑]울아이가 말하는 자랑거리??

글쓴이 보배맘

등록일 2009-11-05 14:08

조회수 6,27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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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야기가 올아왔을까 내심궁굼하여 들어온 게시판..기대와는 달리ㅠ

해서 제이야기를 간단히 올려봅니다.

 

"울아들은 엄마에게 자랑할만한 거리가 있을까??"

자랑거리를 찾다가 아들에게 물어보았다.

"엉..조립도 잘하고(레고등), 창의력이 좋잖아 !!"

이렇게 말을한다.

내가 원하는 자랑거리는 아닌거죠..ㅎㅎ..^^

둘째아들은 자랑거리 말하라면 많은데..어찌 큰애는 없는것일까??

아마 이글보면 서운하게 생각할것이 뻔하지만서두..

 

2학기들어와서 무릎이 아파서 병원가서 물리치료받고 운동도 못하고

내심걱정만 부어준 아들..

요즘은 무릎은 낳았고 발등이 아프다는.. 헉..

아픈것도 돌아다니네요..^^ 별나긴..

 

모쪼록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남은학기 잘보내길 바랄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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