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체감온도 영하10도 라네요..^^
돌아오는 월요일 작은애 신종주사맞는날이어서 무척 걱정스러움이 더하네요.
19일에나 추위가 사그러든다고해서..
4일부터 7일까지 작은아인 휴반이었고
10일 큰애가 고열로 거점병원까지 가서 진료를 받고 확진검사도 받았지요.
다행이 감염은 아니라는 메세지받고 삼일 푹 쉬고 학교를 갔지요.
다시 날씨가 추워지니 한층 걱정이 되네요.
추워질때 신종 플루 예방법이 신문에 나왔길래
옮겨봅니다.
*춥더라도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시킨다.
*내복을 입고 몸을 따뜻하게 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때 입을 손이나 손수건으로 막는다.
*충분하게 수면을 취한다.
*손을 수시로 씻는다.
*찬바람 불면 인체 저항력 떨어지므로 가습기청소도 수시로 해준다.
*적절한운동으로 면역력을 키운다.
마지막것은 제가 넣었네요..^^
미리예방하여 이겨내는 수밖에는 없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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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다 같이 해봐요~ㅎㅎㅎ
답글
스쿨홀릭
우리는 신종플루를 겁내면서 점점 안으로만 파고드는 것 같아서요.. ^^;;
적절한 운동.. 저도 오늘 저녁엔 운동 좀 해야겠어요~~ ㅎㅎ
답글
수리~
그나저나 날씨가 추워지면 플루 바이러스가 더욱 극성이라는데 걱정이 되네요..
제 딸 반에도 신종플루 양성확진인 아이가 2명이나 된답니다.
신종플루의심으로 가정학습을 하는 아이도 3명이나 되구요~
학교교실에 소독제도 있고 아이 스스로 청결하게 해도 아이가 조금만
기침을 해도 신경이 쓰여요..;;
면역력에 도움이 될까 홍삼을 먹이고 있는데 보배맘의 글을 보니
딸아이와 저녁에 줄넘기라도 해야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