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정도 디카를 쓴것같네요.
몇일전부터 찍으면 화면이 나오질안네요.ㅠ
작은애3살때부터 늘상 달고다니면서 찍고 올리고 했던것인데..
한번 떨어뜨리고 서비스를 받았지요.
그후로 방전이 잘되어 전지를 빼놓고 사용하는 불편함에도
손에 익숙해진 디카라..속상하기까지
그디카로 작은애 커가는걸 담았기에 ..
캠코도는 화질이 좋지만서두 무거운단점때문에..아무래도
새로 디카를 장만 해야할듯..
낼 서비스가서 물어보고 고쳐사용할수있다면 좋겠어요.
모두들 애장품들이 있을듯하네요..^^
즐거운 밤되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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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맘
아마도 중고차가 있는데 그거 아닐까 하네요. 혼자 잠깐 나가다보면 덜덜덜 소리는 나지만 맘이 편안해지며 공간을 주는 곳이 있어 다행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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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제 손에 한 번 들어온 것.. 특히 선물 받은 건 좀 소중히 생각하는 편이라.. 쉽게 놓지를 못하네요.. ^^;;
하지만.. 굳이 꼽자면... 사진들?? ^^
아직 자녀가 없어 그런지.. 제가 지내온 세월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가장 소중한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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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하지만 한가지만 꼽으라면 "손때가 묻은 노트랑 다이어리..."인것 같아요~
모두들 자기만의 애장품은 무엇일까요? 알려주세요...ㅋㅋ^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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