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인터넷을 즐겨하는 편이라..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가수고, 팬으로 뭘하는지도 ..
잘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혈서사건이라는 것을 보게 됬습니다.
거기다 선정적인 콘서트 퍼포먼스에 관한 글도 보게 되었구요..
아이가 연예인을 좋아해서.. 팬카페도 들고..
팬관련 행동을 참 많이 하는데..
한편으로 이런글들을 보니까 갑자기 너무 싫어지네요.
정말 우리때와는 확연하게 다른 것도 느껴지고..
어떻게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었는지도 의문이군요.
이 아이들은 제대로된 가르침을 받지 못하는 애들인지..
이런생각을 가질때까지 주변어른 들은 뭘 한건지..
오늘 바른 교육 큰사람이라는 바큰영상을 보는데..
바른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때야 아무리 좋아하는 가수라도..
표현도 지금만큼 적극적으로 못했고,
심한 극성팬 사건이라해봤자..
스토킹 정도였는데.. 요즘은 스토킹은 예사에..
이런 혈서를 쓰는 일까지 일아나니까..
이런 아이들끼리 커뮤니티에서..
안좋은 것도 많이 접한다고 들었거든요.
정말 걱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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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혈서!는 좀 극단적인 예인거 같구요
아이들한테 자구 나무라면 오히려 대화도 기피하고 세대차이라 생각할걸요
저는 그래서 제가 먼저 연예이슈를 먼저 아이랑 얘기하기두 하고
아이가 조아히는 연예인을 유심히 관찰?하곤해요
그러다보니 제가 점점 젊어지네요 ㅋㅋ
사십중반에 장근석이랑 유승호가 조은걸보니...ㅋㅋ
함게 이야기나누면서 위험수위를 넘지 않게 부모가 역할을 잘해야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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