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어보니 언 10년이 되었네요..^^
요번엔 꺼내기가 싫어졌지요.
그러다보니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는데..썰렁한 집안 분위기
어제 좋은 생각을 끄집어냈네요.
다름아닌 전구만을 떼어내어 재활용하는것..
벽에 전구로 트리모양을 만들어 투명테잎으로 고정시키고 별하나 만들어
그트리위에 붙여주고 점등을 했더니 멋진 벽면 트리가 완성되어서 어찌나 좋은지..
춥고 썰렁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살려주었네요..^^
즐거운 기쁜 크리스마스 되시고
남은 2009년도 행복 가득하시길 바래요..^^
처음처럼님, 맘스쿨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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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맘
다들 2009년 마무리 잘하세요.
저도 풀어헤친 머리띠 다시 질끈 묶고 열심히 마무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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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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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바빠잉
저두 어제 ㅋㅋ...
울집도 10년된 구식 트리지만 나름 예쁘네요. 3학년 딸아이가 어찌나 졸라대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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