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에 잘해서 중학도 가서도 잘 하겠지 하는 생각은 큰 착각, 오산.... 망상.. 성적표 받아보고 나니 아이쿠.... 혼자서고 잘하지하는 생각은 금물이었네요.. 이번 겨울방학을 계기로 아이와 계획표 세워서 다시 한 번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크는 나무라고 하지요..부모는 그 나무를 키워주는 정원사라고 하구요... 늦게 가더라도 노력해보려 합니다.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번 해 보렵니다.
저희 아이도 이제 곧 중학생이 되는지라 저도 아이도 걱정이 많답니다. 님의 글을 보니 더욱 걱정이 앞서네요...ㅠ.ㅠ
주위 선배맘들의 말을 들으면 님의 자녀같은 경우가 많아서 더욱 걱정이랍니다.
국어,과학을 처음부터 다시 기초를 다지는 경우도 보았구요.
앞으로 좋은 정보 부탁드릴게요~*^^*
힘내셔서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라고요. 좋은 방법도 많이 알려주세요~^^
남매맘님과 아이 모두 아자 아자 화이팅!!!
엄지곰지
주위 선배맘들의 말을 들으면 님의 자녀같은 경우가 많아서 더욱 걱정이랍니다.
국어,과학을 처음부터 다시 기초를 다지는 경우도 보았구요.
앞으로 좋은 정보 부탁드릴게요~*^^*
힘내셔서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라고요. 좋은 방법도 많이 알려주세요~^^
남매맘님과 아이 모두 아자 아자 화이팅!!!
답글
보배맘
하지만 발판이되어
스스로 해쳐나가는 해가 됬음하는 맘이랍니다..^^
답글
김미정
남매맘님 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