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방학이라 집에 있으니 엄마는 더 바빠집니다
한창 클때라 그런지 시시때대로 먹을것 찾아 대령하느라...
엊그제는 엄마 퇴근했다~~하구 말했어요 ㅋㅋ
그래두 새 학년 대비해서 착실히 공부 하는 아이들 보면 힘이 절로 납니다
오늘은 날도 춥고 피자 시켜주려고 해요~~
교육비에 먹는것까지 보면 정말 돈 마~~니 벌어야겠다며
신랑이 하소연^^하네요
그래두 출근하며 애들 먹고 싶은거 다 해주라고 지시 내리고 출근 합디다^^
저두 방학이 필요한데....
어여 자라서 자유롭고 싶은 맘이네요
날이 추워요^^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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