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막연한 궁금증밖에 없어요... 전 미국에 몇달갔다가 몇일전에 돌아왔는데요..
미국에서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왔답니다...
저에겐 초등3학년가는 큰애와 6살되는 작은애가 있는데요... 미국과 한국의 교육차가 너무 많이나서
몇달동안 간단히 느낀점으론 아이들 키우기는 확실히 미국이 좋지않나 하는생각만 든답니다..
저두 저희나라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조금만 떠들어도 주위에서 시끄럽다 하고
아파트 아래층과 지금도 트러블이 있고 학교외의 교육비가 지금도 많이 드는 실정에 고등교육으로 가면
갈수록 이런부분이 심각해지겠지요.... 지금도 학교교육만으로 믿고 있질 못하고 항상 학원으로 아이를
돌리는데 고등학교때도 당연히 학원에 보내게 되고 그럼 그떄는 학원비가 더 심각하게 들겠죠????
그럼 가정의 생활비가 거의 아이들의 학원비로 나가게 되고 아이들도 개인의 시간은 없고 종일 학교와
학원을 맴돌다 어른이 되서 행복해 질수있을까요??? 몇일전 미국에서 돌아와 이싸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런 고민을 많이 하고있답니다. 여러 교육환경이 다른데 저만 그방식을 따라갈수도 없는실정이겠지
요..... 이런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버드에 들어간 학생들을 보면 어떻게 하버드를 갔는지 알수없을
정도랍니다. 구구단도 못외우고 우리학생들보다 훨씬 잘한단 느낌도 없는데 그런데 다른건 정말 다른
생각을 한다고합니다. 아 그런 방법도 있구나 하는 어떻게 그런생각을 할수있나 하는... 저희는 어려서
부터 너무 되는것과 안되는것을 부모가 구별해서 가르친다고 합니다. 더러워서 안되고 예의에 어긋나서
안되고 시끄러서 안되고 위험해서 안되고 . 여러 안되는 모든것들을 먼저 주입해서 우리 아이들은
안되는것을 배우니 더는 생각을 못하고 창의력이 떨어지고 에고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이 많다보니
주절주절 이야기만 늘어놓았답니다....
우리아이들 커서 행복해지는게 부모들이 바라는 전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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