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랫만에 글을 써봅니다...
3월달에 왠 눈인지요 이상 기온이지요 여기들어와 맘들 글을 읽다보면 그래도 맘님들 아이들은
공부를 열심히들 하는것 같아 부럽기도 존경스럽기도 하네요..
저도 나름 최선을 다한다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그게 착각이었더라구요
저희아들은 벌써 중3이 되어버렸네요... 전 너무 조급하고 불안한 맘에 요즘 밤잠도 설칩니다
정말 우리아이가 스스로 잘해준다면 멀 더 바라겠습니까만은 보습학원은 계속 보내고는 있지만
그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햇더라고요 정말 학원가방 메고 놀러다닌거 밖에는...
제가 어제 학교 담임과 상담을하고..고등학교 진학문제죠...우리아이 1,2학년성적을 보신
쌤님 말이 공부 전혀 안ㅆ네요 하시는데 정말이지 그 기분 아실지요. ,,공부해라공부해라 이말도 이젠 먹히지도 않고 사춘기에 접어들어서인지 아이 눈치를 본답니다 요즘은^^
어떤 방법을 택해야할지 정말 누군가가 저에게 해답을 주었음 좋겟네요...부모는 정말 힘드네요
아침부터 너무나도 무거운 제 야기만 했네요 맘들 우리아이들이 잘 자라주는 그날까지 홧팅하자구요







> 








김미정
엄마가 먼저 지치고 자신감을 잃으면 안될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제대로 시작하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성적에 상관없이 엄마들은 다 걱정되고 불안한것 같네요 저두 중고생 두 딸을 키우며 늘 조마조마~~오늘 엄마매니저 강의를 들었는데 정말 자신감이 생기고 지금부터 조금 더 잘하면 목표를 이룰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기더라구요 강의하시는 선생님도 고2때부터 시작하셨다네요 ㅋㅋ
그래도 서울대 들어가셨다는 경험담을 ....그 수업 들어보시면 도움되실것 같아요 시간이 여의치 않으시면 책으로도 나와있던데...답답하고 막막한 가슴이 좀 뚫리더군요
우리맘님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해요~~
답글
다중아이
cafe.naver.com/miqsp 다중지능이야기.... 수록된 글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