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자녀를 키우다 보니 점점 입시가 가까워오니까 아이도 저도 점점 초조하고 예민해지네요
신학기라 학부모총회도 다녀야하고...덩달아 바쁘네요^^
올해부터는 입학사정관제가 도입이되어 중고생들은 여러가지로 챙겨야할 사항들이 더 많아져서
엄마들도 마음도 몸도 바쁘네요
선배엄마들 말을 들어보면 엄마가 정보력이 있어야 아이한테 도움이 된다는데...
그 동안 제 소신대로 주위에 귀 기울이지 않았는데
막상 큰아이가 고2 올라가니 마음이 달라지네요^^
올해부터는 학교일에도 적극 동참하려고 합니다
자매간에 은근한 질투때문에 둘다 똑 같이 활동을 하려니 바쁘네요
내일은 입시설명회에 갑니다
잘 듣고 아이와 상의해서 진로를 정하려구요
현명한 엄마매니저가 되어 반드시 서울대 학부모 되는게
지금 제 가장 첫번째 소망^^이랍니다
내년말쯤엔 이곳에 자랑하고 축하 받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볼 생각이에요
저두 여러분도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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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맘
전 아이가 하나라..정보도 얻기 힘들고...
선배엄마의 많은 정보 부탁드려요~~~
답글
김미정
보배맘
공개수업1시간 총회설명1시간 교실에서 담임과 이런저런..
중2한해를 자리메김하는시간이기도 한듯 해요..^^
돌아와 아이랑 도란도란 앞으로 계획도 이야기하고 동기부여가 된총회였던것 같네요..^^
입시설명회 다녀오시고..
후 예기들려주세요..^^
답글
김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