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도 정말이지 이틀 남았네요...
맘님들 제 결정이 옳은건지 전 저희 아이가 학원을 다니는걸 지금 끈으려고 합니다
그럼에도 제 맘은 불안과 이걸 머라 표현해야 할까요,,,
1:1 수업 과외로 바꿔보려구요 그럼 아이에게 혼자 공부할 시간도 좀 생기지 않을까해서요
솔직히 다 봐주는 학원에 선 시험 기간에 모든과목을 봐주니 성과는 없었지만 그냥 그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고 온다는 그런 안도감이라할까요 ㅠㅠㅠ
놀토에 어제까지 쉬면서도 우리아이 책은 손에 잡지도 않더라구요..옆에서 지켜보는 저는 정말이지 속이타는군요... 공부좀 해야지 라고 말하면 대답만 예....비싼과외 시켜보려 하면서도 솔직히 전 걱정과 불안감이 앞서네요....맘들 저와같은 경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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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락
무엇이 핵심문제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왜 불안할까요? 아이가 공부를 아니해서 불안할까요?
핵심적인 문제가 무엇인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좀 더 심층적으로 생각해보기로해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과거의 "Work hard(죽어라 열심히 한다)"에서 이제는 "Work smart(스마트하게 한다)" 기계도 죽어라 가동시키면 고장납니다. 필요할 때, 기계를 가동시키듯이, 사람도 어떤 목적과 꿈을 이루기 위해서 공부와 학습을 해야 합니다.
나름대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차근 차근 준비해가는 학생은 불안해하지않습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단계적으로 해결해갑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부모님들조차도 자신의 인생설계를 제대로 해보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불안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녀와 함께 이런 시간을 한번 가져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난 후에 자녀의 꿈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식이 좋은 지를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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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
답글
광서맘
제가 일을하는 엄마이다 보니 옆에서 하나하나 채크한다는게 정말 쉽지 안아요 전 할수 있을꺼라 굳게 믿구 두마리 토끼를 다잡아보려 하지만 그게 내뜻과 맘데로 안되는게 자식인가봐요
순진맘님도 힘내자구요
행복맘
답글
광서맘
영,수를 하기로 하고 국,사,과는 인강을 해볼까 하는데 혼자하는거에 익숙치 안은 아이라 왜이리도 걱정걱정 뿐인지 행복맘님....ebs강의 잘 할ㅇ수 있을까요
행복맘
광서맘
행복맘
광서맘
광서맘
인터넷으로 여러강의가 있더라구요
행복맘
광서맘
행복맘
못 풀려요 아이가 재밌는 과목 부터 시작해서 몇과목을 조금씩 풀고 있어요 안하면 내일 할것이 더많아지잖아요 피곤해서잔다면 내일 더해야한다는걸 알고 자야죠 그렇게해도 완전 잘하진 못하지만 어느 정도는..
광서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