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님 전 중3,6학년아들을 둔 맘입니다
저희 큰아이는 지금도 태권도를 다닙니다 중학교 입학했을대 저희 아들은 자기반에 태권도 하는아이들 없다면서 안하겠다 했엇죠... 근데 제 생각은 달랐어요 1시간 가서 운동한다고 해서 그다지 자기공부시간에 지장 받는거 같지 않아요....공부도 기본체력이 있어야 앞으로 그 힘든 시간들을 이기지 안을
까요... 지금은 시간이 안돼면 빠져가면서 편하게 합니다 아마도 아드님도 하다 자기가 좋다면 계속할것이구 그렇치안으면 1년 정도 하다봄 안한다 할겁니다.전 울아들 4단까지 오다보니 솔직히 관두기 아깝답니다,,, 혹시 공부가 힘들다면 이쪽으로도 햠 어떨까라는 미래도 생각하고 있답니다....^^설은 비가오는데 거긴 어디신지 홧팅하자구요
아이가 하고싶다고 하는거 하나정도는 해도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부모가 바라는거만 시킬수는 없지 않을까요 아이가 생활하다보면 시간이 없어서 다시 생각이 들꺼에요 영 수를 안하면 안되는걸 아니까 아마도 .. 운동도 필요하긴한데 아이에 건강을 위해서라도 ...현실이.. 저희 아이는 일요일에 2시간 농구를 합니다 너무 좋아해요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운동하고 일주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풀리나봐요
보배맘
지금은2학년 다니고싶어도 이제는 시간이 그리 넉넉지못해서 그만뒀지요.
토요일이나 일요일 선택해서 한가지 시킬려구 알아보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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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맘
저희 큰아이는 지금도 태권도를 다닙니다 중학교 입학했을대 저희 아들은 자기반에 태권도 하는아이들 없다면서 안하겠다 했엇죠... 근데 제 생각은 달랐어요 1시간 가서 운동한다고 해서 그다지 자기공부시간에 지장 받는거 같지 않아요....공부도 기본체력이 있어야 앞으로 그 힘든 시간들을 이기지 안을
까요... 지금은 시간이 안돼면 빠져가면서 편하게 합니다 아마도 아드님도 하다 자기가 좋다면 계속할것이구 그렇치안으면 1년 정도 하다봄 안한다 할겁니다.전 울아들 4단까지 오다보니 솔직히 관두기 아깝답니다,,, 혹시 공부가 힘들다면 이쪽으로도 햠 어떨까라는 미래도 생각하고 있답니다....^^설은 비가오는데 거긴 어디신지 홧팅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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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행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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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맘 약한 부모는 아이 공부시키기도 힘든 세상이네요...학교에 학원에 시달리는 애들을 보면 안타깝네요...^^
워니맘
아이가 좋아하고 공부에 크게 방해되지 않으면 계속해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인데..
그리고 아직 1학년이니까.. 저도 새내기 중등맘이라 잘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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