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이 중 2인데 벌써 키가 176에요
아빠가 좀 크긴한데... 너무 키가 빨리자라는건 아닌지;
키야 뭐 클수록 좋은건데..
벌써 턱수염이 나기 시작해서
딱보기에 20살 대학생처럼 보여요..
요즘 하도 민감한 시기라 학교에서 애들이 놀린다고
울 남편이 쓰는 일회용 면도기 빌려쓰는데..
아직 서툴러서 그런지 많이 비네요 .. 피가 철철..
겸사겸사 애아빠랑 같이쓰라고 전기면도기 하나 구입할까하는데
브라운 7시리즈 알아보고있는데 뭐 괜찮은거 없나요?
아, 그리고 우리아들 2차성장이 너무 빨리온거아닌지..
좀 걱정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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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장점으로 부각시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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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어젠 초2여아 엄마도 한걱정 하더군요..벌써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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