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는 체력을 먼저 생각해서 태권도도 시키고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시간도 많았고 pc방에도 가고 환타지소설에도 빠져보고
하고싶은건 다했지만
저나름 초딩에서 중딩으로의 바뀐생활에 적응해야하고
이리저리 힘든건만은 사실이었네요.
공부도 스스로 찾아서 해야지 잔소리를 한다고 될것이 아니죠.
지금은 학교생활에 적응이 잘되었는지
선생님들이 내신을 강조해서인지
아침시간도 활용하고 저녁늦게 까지
꾸벅졸면서도 공부를 하네요.
미국은 방정식이 고1때 나오는데 우린왜 벌써배워야하냐~면서 가끔 투덜대면서..
시험이란 스트레스를 격고 살아온 저로서도 좋은건만은 아닌것을 알면서도
왠지 미안도하고 하네요.
"그럼 열심히해서 대통령되어 니가 바꾸면되잖아 필란드같이..^^" 한마디 던져야죠
지금부터는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좋은결과가 올걸로 믿는다고
격려하고 뒷바침해줍니다..^^
글구 간식으로 토마토와 샐러드를 파인애플드레싱으로 얹어서 만든 샌드위치를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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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답글
보배맘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