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남기는 여유^^가 생겼어요
중고생 두 딸을 키우며 변변한 학교 활동도 못하다가
올해부터는 작정하고 학교활동을 하기로 했어요
두녀석 학교 쫓아다니다보니 매일매일 참 바쁘네요~~
성적이 뭔지...아이들 성적에 매일 천당과 지옥을 번갈아 다닙니다 ㅋㅋ
작은딸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는데...공감백배!더군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라고 하셨다네요
물론 100%는 아닐지라도 그런 이유로 엄마들이 아이들 공부와 성적에 집착?!하겠지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입시에 대한 부담으로 예민해져가는 딸에게
수고한다는 말보다 더 분발하라고 다그치는 매서운 엄마가 되는
제 모습이 예쁘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모진 조련사가 되어야겠지요
딸도 저도 최선을 다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달려갈겁니다
지치거나 포기하지 말고 우리 모두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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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맘
저도 화이팅입니다
답글
바람꽃
이 땅의 아이들로, 부모로 산다는 것.. 힘들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소소한 행복을 찾도록 해봐야겠지요..
힘내시고 화이팅!!
답글
보배맘
답글
워니맘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의 공통된 심정일듯..ㅋ
저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