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입학후 중간 기말고사를 치르고...많은 맘들이 그러셨겠지만...저도 뎅~~
수학일차방정식의 활용은 정말 넘 막막하게 틀려왔더라구요..
암기력도 응용력도 ..다 부족한거같고...뭘 우째야 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일단 이번 방학을 계기로..아이의 정신적 성숙을 바라며 국토순레 9박10일 보내보려구요...
날씨도 덥고 좀 걱정되기는 하는데...지금 이런 경헙없이는 성적의큰변화도 생활의 변화도 크게 없을것 같아 의논끝에 결정하였지요....잘한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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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맘
저도 아이가 크면 한번 보내보고 싶어요.
갠적으로 저도 가고 싶은..우리나라 우리땅을 자기발로 밟고 다닌다는거 자체가 정말 큰 기쁨을 주는거 같아요~~^^
잘 하신거예용~~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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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완전 고생하고 또..완전 느껴오더라구요..
제 친척언니 아들도 보냈는데...느끼는 바가 많았는지...
고생도 많이 했다고 하고..울기도 했다고 하고..감동도 느꼈다고 하고..^^
여튼 완전 생각이 변화되서 잘한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저도..4학년이 되면 보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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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저도 나름 국토순례 보내곤 싶었지만.. 2박3일 수련회만 보냈죠.
아이가 많은걸 느끼고 배우리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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