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순례를 무사히 끝내고 돌아온 아들 녀석..
주절주절..힘들었던일과 함께..많은걸 느꼈다며 감격해 하더라구요..
것도 잠시..예전의모습으로 돌아온듯..ㅋㅋ
이제는 할려는 의지는 충만한데..가만보니 집줄력이 떨어지네요..
책상에 오래 못있고..책을 좋아하고 많이 보는줄알았는데..것도 아닌둣..
어디 또 집중력 훈련시켜주는 학원이라도 알아봐야 하나요...
아님 진득이 지 스스로 뭔가를 할때까지 기다려 주어야 하나요...태교도 열씨미하고..행복했는데..
어디서 잘못된건지...집중력이 이리 약할줄 몰랐네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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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아이를 하루 아침에 변화 시킬 수는 없습니다.
집중력도 한달후에 갑자기 좋아 질 수도 없습니다. 다만 지금 이순간 부터 조금씩 조금씩
집중력 훈련에 들어가야 합니다. 학원의 장점은 금액이고, 단점은 아이 한명 한명을 세심히
지켜볼수 없다는 것입니다. 조금 경제적으로 힘이 많이 들어도 한번 개인 과외를 시켜 보십시오
그리고 과외선생님과 아이의 집중력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시고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답글
수민맘
답글
환이맘
우선은 어떤 자세든지 어떤 곳이든지 아이가 집중하기에 아이입장에서 편한 상태를 마련해 주는 게 더 좋더라구요. 매일 꾸준히 뭔가를 쓰게 해 보세요. 중학생이니까 간단한 신문기사나 국어책이나 책의 문장이나 어떤 것이든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쓰게 하시고 자세는 따지지 마셔보세요. 깨끗하게 쓰는 것도 중요해요. 쓰기 훈련을 조금씩 늘려가다보면 아이의 집중력도 늘어나는 거 같아요.
답글
처음처럼
일단 책상에 앉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야 해요. 10분 20분 30분....
조금씩 늘리면서 그 시간동안 아이가 책을 읽게하거나, 숙제를 한다거나, 예습/복습을 하도록 도와주셔야 해요. 이때 부모가 도와주는건 옆에서 지켜보는게 아니라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동안 미션을 주는거죠...예를들면 책을 읽는다면 100페이지까지 읽으라든지, 수학숙제는 연습문제 3단원 풀라든지, 공부할때는 과목의 어느 부분까지 하라고 아이에게 미션을 주며 다 해낼시에는 맛있는 간식을 주거나,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것을 보상으로 하면 어느정도 따라올꺼에요. 그러나 보상이 주가 되면 안되니 주의하셔야해요~후에 아이가 공부에 재미를 느끼며, 흥미를 갖게 된다면 그땐 알아서 할테니..초반에 도움을 주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지금까지 제 사견이니...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0^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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