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아들을 둔 맘입니다..
성적은 평균 92점정도 꾸준히 나오는 상태 이구요.. 집중력은 길어야 30분 가량,,,,
성격은 너무나 낙천적이고, 애살이 너무 없습니다..
친구가 잘해서 상을 받아도 샘한번 낸적이 없어요..ㅠㅠ 때론 이게 단점 ,,,,
아무리 공부를 해야 한다고 동기부여를 시키고 싶어도 이것저것 여러방법을 써봐도.. 먹히질 않아요.
운동도 그닥 취미가 없고, 그림도, 음악도,,,
특히 뛰어난 부분은 없네요...
그래서 더 답답합니다...ㅠㅠㅠ
지금까지는 공부방 선생님을 잘만나서 어루고 달래서 그나마 억지로 라도 공부를 시켰는데,,,
중학교에 가면 어찌 해야 싶은게 깜깜합니다..
지금처럼 공부하면 분명히 아이는 더 질려 할것이고,중학교 가면 더 능률도 안오를것 같은데...
일단 저희 아이는 여러 아이들이 10명정도 수업하는 종합학원이나 단과 학원엔 안맞는거 같아요.
비싼 과외 체질 같아요....ㅠㅠㅠ
글타고 비싼 과외를 시킬 형편은 안되구요...
아직 모든과목이 중등과정에 들어 간건 없습니다..
2학기 기말시험 마치고 나면 그때부터 시킬까 싶거든요..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아이를 미리 키워 보신 선배맘님들 중학교에선 어찌 공부를 갈켜야 하는지 저에게 팁좀 주세요..
뛰어나게 잘하는게 없으니 그나마 공부를 해야만 나중에 선택의 폭도 넓어 질거 같아,,,,
에겅 참 속물인 맘 입니다,,,
과목별로 어찌 아이에게 에스코트를 해주면 될지,, 과외를 해야 하는지,, 전문학원을 보내야 하는지,,
답글 부탁 드려요,,,
또 그 논술이란게 글케 중요한것인지,,, ????
글짓기가 정말 안되는 아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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