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한창 예민한 시기에 친구를 잘못 만난건지 정말 힘들어하는 모습보니 화가 나네요.
같은반 친구 다섯명이 친한데 한명이 유독 빗데어 말도 잘하고
가끔은 한명을 따돌리기를 잘하는가봐요.
이번엔 우리딸인지...어느날 음악시간에 음악실에 갈때만 해도 다같이 즐겁게 갔는데
음악시간 마치고 나니 모두들 외면하더라네요.음악시간에 아무일도 없었는데...
학교갈때도 만나서 갔는데 먼저가라는둥...뭐 이런식으로 외면한다네요.
벌써 일주일째...1학기때도 그렇게 해놓고서 ****였다고 넘어가버리고...
이번에 많이 힘들어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학교가기도 싫다하고 공부도 안된다하고,,,ㅠ
싸우기라도 했으면 이유라도 알지만 전혀 이유도 모른체 당하고 있는딸...
엄마가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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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아이가 자존감과 자신감만 있다면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생겨요
청소년들의 행동이예요
금방 웃다가 바로 돌아서 왕따 시키는것 여사입니다
마음 아프죠
나또한 울애들을 생각하면 마음아파요
하지만 울아이만 자신있게 해두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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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엄마
여자아이들 사이는 왜이렇게 복잡하고 피곤한지...
엄마가 넓고 길게 생각하시어 아이를 잘 다독여주세요
온실속의 화초보다 잡초처럼 튼튼하게 자라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
어딜 가나 못된 아이들은 꼬옥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의외로 착한 아이들이 더 많은것도 같구요, 이기회에 눈을 돌려 착한친구들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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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학교가는게 너무 불행하다고 하는데 방법이 없더라구요...
형님도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편인데 사춘기라 많이 힘들어하시더라구요..
이런상황이되면 저도 무척 힘들지 싶어요..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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