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가족 여러분
환절기라 여기 저기서 콜록 거리는데 모두들 건강 잘 챙기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중3아들을 둔 엄마 입니다.
고등학교 진학을 하려고 하는데 참고로 여긴 좀 시골 쪽에 속합니다.
아이의 성적은 상위권이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도시쪽으로 가면 공부하는 그룹이라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1시간 거리를 보내야 할지
아님 편하게 가까운 거리에 있는 학교로 보내 아이가 편안하게 안주하며 공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많은 맘 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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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맘
바랍니다. 내신성적 비중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상위권이라해도 도시와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가능하시면 경쟁력이 있고 아이가 약간의 긴장할 수 있는 학교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1맘입니다.
답글
아침햇살
지난주 원서를 썼습니다. 조금 힘들더라도 경쟁력있는 곳으로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