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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중1,초1 형제를 둔 엄마입니다

글쓴이 소망

등록일 2010-12-01 23:23

조회수 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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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1,초1 아들만 둘을 두웠습니다.

 

작은아이는 운동,학습지,음악,고루고루 아직은 어려서인지 꾸준히 따라오고 있어 크게 걱정은 없습니다.

큰 걱정은 큰아이인데, 중학교들어가서 종합학원에 다니다가 성적은 성적대로 떨어지고, 친구들과 어울리기만을 좋아하는겁니다.

그러던중에 다른학원으로 옮기겟다고 고집을 부리는통에 한번 믿고 아이의 뜻에 따라줬죠.

역시나 좋은 결과는 없었고, 그다음엔 엠베스트 종합반에 등록하고 인강을 듣다가,공부방을 갔는데 이것도 3주차에 그만두겠다고 하며 도서관다니고 눈높이 러닝센터로 돌려 혼자 공부를 해보겠다고 합니다,

당장 담주가 기말고사인데, 정말 머리에 쥐가납니다.

아이가 크니 이제는 밀어부쳐서 되지않고, 저대로 고집을 부리는데 이겨낼수가 없네요.

아들이라 더 힘든것 같기도 하고, 넘 속상해서 눈물도 나고 이루 말할수가없습니다.

 

선배맘들께 조언을 부탁드려요.

이대로 당장은 지켜봐줘야 할까요? 끝까지 엄마 소신으로 밀어부쳐야할까요?

특히 남자아이를 두신 맘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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