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주)Veloce Musical Instruments 교육팀장입니다.
지금 회사에 있기 전 중학교 음악교사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님들의 고민과 상담을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고자 합니다.
여지껏 배운 피아노 교육이 과연 무용지물일까요?
아이들 학업 스트레스를 피아노로 풀고 싶어 하는지요?
아님, 한창 공부할 중학교때 피아노를 사달라고 떼쓰는 아이들이 있는지요?
뒤늦게 전공을 하고 싶다고 하는 아이들이 있는지요?
아이들 피아노 교육에 대한 그 어떤 질문도 좋습니다.
음악을 먼저 전공한 선배로써 또, 음악계열 직장에 있는 사람으로써
아이들의 진로 상담 및 부모님들의 고민해결에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아, 참고로, 피아노 판매를 목적으로 이 글을 남긴다고 오해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저를 통해서 벨로체 피아노를 구매하실수는 없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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