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요일 3주의 영어캠프가 끝났답니다.
끝나고 조그만 파티를 한모양이에요.
팝송을 열심히 준비하더니 상품권을 받아왔더라구요.
2등을 했다면서..얼마나 기특한지
수업시간에도 열심히한 모양 이에요.
쓰기가 부족했는데..그래도 나름 사전을 찾아가면서 다이어리를 열심히 적어갔지요.
많은 도움이되었고 아이도 영어공부에 대한 자세도 좋은방향으로 바뀌어서 정말 흐믓하더라구요.
오늘부터는 ebs교재랑 영문법3800제를 하기로 했어요.
내신성적이 오르지않고 떨어지기만해서
종합학원을 보낼려하지만
본인이 반대를 하네요.
혼자서 한다고..불안한 마음으로 또다시 속아야하는 심정이에요.
놀지않고 열심히 한다고..말처럼 쉬운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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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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