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역사)과목
은 정말 외울 게 많아서 공부하기 힘들다고 생각하시나요?사회가 워낙 배우는 내용이 방대하고 복잡해서 좀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사회과목을 정리할 수 있는 단권화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해요.
근데 단권화가 뭐지?
단권화는 교과서, 선생님의 필기, 문제집1, 문제집2 처럼 같은 과목의 내용이 여기저기에 있잖아요?
이 많은 내용들을 한권에 딱 모아놓는 방법이죠.
이렇게 하면 문제집 한 권만 봐도 여러가지 문제집, 교과서의 내용을 공부하는 효과가 있어요!
오늘 단권화를 진행할 문제집은 바로 완자 역사 입니다.

<완자 중등 역사 상/비상교육>
완자가 문제집 자체에 필기가 많이 되 있어서 필기할 내용이 많진 않지만 그래도
내가 보기 편한 방식으로 필기를 해두면 좋겠죠?

<완자 중등 역사 - 3. 삼국의 성립>
필기 노하우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이번 단원을 공부하면서 계속 나왔던 말이 바로 "중앙집권국가"인데요.
중앙집권국가의 정확한 뜻과 관련 내용을 교과서에서 찾아서
이렇게 완자에서 중앙집권국가 내용이 있는 쪽 옆 여백에 따로 필기를 해두었어요.
이렇게 해두면 문제집의 내용부분을 복습할 때도 중앙집권국가라는 단어를 읽으면서
그와 관련된 세부 설명도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요.


위에 사진 처럼 완자 설명 중간 중간에 빠져 있는 내용이라던지,
아니면 다른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내용들을
복습하는 차원에서 한번 더 적어주면 꼼꼼히 공부할 수 있어요.

이 단원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삼국의 성립과 발전 흐름을 이해하는 것인데요.
문제집 날개에 이렇게 그 내용이 정리되어 있지만,
여기에 중요한 키워드도 같이 적어두면 더 확실히 알게 되요.
그래서 시험 보기 직전엔 이렇게 표로 정리된 내용들만 달달달 외우는거죠.
문제를 풀 때도 단권화는 계속됩니다!
특히 이런 순서를 맞추는 문제들은 다시 한 번 필기하면서 정리해주는 게 꼭 필요해요!
손으로 한 번 쓰면서 한 번 더 복습하고,
문제들을 다시 훑을 때 필기 했던 내용도 같이 보면서 또 공부하고!
사회과목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스스로 쓰면서 공부하는 방법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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