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 하는 친구의 방은 뭐가 다를까요~^^
방학이 되서 딸내미의 전교1등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방좀 탐색하고 왔어요~^^

깜끔하고 예쁜 공주방이죠~
그 친구는 플룻도 배우는데 가끔 공부하다가 머리가 아프거나 쉬고 싶으면 플룻을 분다고 해요.
저도 딸 아이에게 악기하나 배워주고 싶은 맘이 생기더군요.

역시..... 엄청 나게 많은 책들이 빽빽하게 꽂혀있었어요...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책장이 부족해 책꽂이에 꽂히지 못한 책도 많더라구요.
이번 방학에 제 딸도 중등인강 수박씨닷컴 여름방학특강을 듣는데 친구도 같은 강의를 들어요~ㅎ
가끔 둘이 스피커로 해놓고 같이 듣기도 하는데 (TV로 연결해서 볼 수 도 있어요~)
그럴 땐 학원에 온 기분이 들기도 해요~ㅋ
친구와 같이 인터넷강의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인터넷강의 들으면서 필기한 노트에요~

서로 인터넷강의를 들으면서 필기한 것을 보여주고
부족한 부분은 옮겨적으면서 같이 공부하는게 좋아 보이더라구요.
역시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갖고 있고
책을 좋아한다는게 공통점인거 같아요.
저도 뭔가 자극이 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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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왠지 저런필기노트보면 속상하기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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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한번 읽어보세요 비록 중학생이지만 지금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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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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