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나쁜 면만 말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합니다.
그 아름다운 사랑을 보면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고 싶을 만큼의
맑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 찾다 보면
자신도 언젠가 그 사람을 닮아 갑니다.
남의 좋은 점을 말하면 언젠가 자신도
좋은 말을 듣게 됩니다.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나머지 날들을 수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감격을 가질 수 있는
티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을 하고,
그 말에 진실만 담는 예쁜 마음 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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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내가 무심히 던지말이 상대방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으니 항상 말을 할 때 한번 더 생각을 하고 해야될것 같아요 내가 이부분을 많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말한마디에 마음이 오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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