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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워킹맘이다 보니, 항상 아이들에게 신경을 써준다 하면서도
마음 속에 미얀한 마음이 없지 않아 있어요~ 어제 저녁는 우리
딸아이의 생일이 였어요. 제가 돌아오니 둘이 인강 듣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첫째가 공부욕심이 있어서 그런지 동생을 데리고 열심히 하네요~)
자기주도학습에 대해 누누히 들어왔던 터라,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강조하고 했는데요!! 조금씩 알아서 해가는 모습에
첫째에게는 고마운 마음이 참 크답니다.

엄마는 아이의 이런 모습만 보면 기분이 너무 좋죠~ ㅎㅎ

이것이 바로 딸의 하루하루 일과표인데요
영어단어는 30개씩 매일매일, 수학은 개념플러스유형을 거의풀어가구요
틈틈히 방학숙제도 계획을 세워서 하고 있어요 (물론 저의 압박도있지만~)
아무튼 딸아이의 생일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 아빠가 또 어젯 저녁에
늦게 일이 생기는 바람에 더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확!!
그래서 베이킹 실력은 부족하지만,
저의 실력을 발휘해서 그 동안 만들어 보려던 브라우니 만들어보았네요


늦게온 아이들 아빠도 함께 딸아이의 생일을 축하했어요~

하루중 한끼정도는 가족들과 함께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제가 너무 힘들때는 자주 시켜먹기도해요 ㅜ 그러면 안되는데~
여튼 아이들 방학 때 맛있는 간식거리로 브라우니,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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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브라우니도 맛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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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브라우니가 넘 맛나게 보입니다.
전 마트에 파는 전자렌지용 사다가 아이들이랑 같이 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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