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지식채널을 가끔씩봅니다.
이번에 빼앗긴책을 보면서 한사람의 노력으로
프랑스에서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돌려받았지만
20년전부터 시작된 일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20년전에 반환청구를 제대로 했다면
지금의 5년마다 문화재를 갱신하는 일이 없을것이며
우리조상들이 우리에게 남긴문화인데도
소유권이 프랑스로 명시되어 있는데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조금더 일찍 박병선 박사님의 이야기를 정부가 귀담아 들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제는 개발하는 것보다 기존에 있는 유물이나 자연을 잘 돌보면
그것이 우리나라의 재산이 될것인데 아직도 문화재에 대한
관리가 너무 허술한것 같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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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누군가 책임감을 갖고 지키고 손을 놓치않는 그런 애국자..
우리아이들을 그렇게 키워야할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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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특히 우리나라는 항상 남의 나라에 빼기고 후회를 할때가 얼마나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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