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위해한 업적을 남긴 사람이라도 그의 오랜 노고가 좀처럼 세상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는 예는 많다.
그들이 뿌린 씨앗이 때로는 깊게 쌓인 겨울의 눈 속에 묻혀서 봄이 찾아오기 전에 생명이 다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영국의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는 초라한 글라스고 대학에서 연구에 전념한 결과
'국부론'을 저술하여 사회 개량의 씨앗을 뿌렸다.
그러나 그의 연구가 사회에서 결실을 맺기까지는 그로부터 70년이라는 세월이 필요했다.
어떤 역경이 있어도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된다.
일단 희망르 잃으면 그 무엇과도 혹은 무슨 일을 한다 해도 희망과는 바꿀 수 없게 되고 만다.
- 해피데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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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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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어쩜이리 좋은글들을 부지런히 올려주시는지..
울청소년들도 좋은글만 읽고 자랐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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