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애랑 시간에 쫒긴적이 있었드랬어요.
마침점심시간이어서 배가 무척고팠고
3시가 되었죠.
집에가는길..큰아들에게 문자를 넣었어요.
동생이랑 배가 무척고프다..
(후라이팬에 기름약간두루고 김치약간넣어서 볶다가 밥두주걱 넣고 볶아놓아라.)
부랴 도착하니
시키는데로 해놓았더라구여.
김가루, 참기름을 첨가하여 먹었죠..
배가고파서 기가막히게 맛있었답니다.
이제는 엄마없어도 굶지는 안겠다했죠..^^
저혼자있을때 주로 라면을 끊여먹는데..
라면보다야 볶음밥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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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아들이 대견해보여요
엄마가 시킨다고 요즘 안하는데 대견하고 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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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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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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