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기타 | 첨으로 요리를 했네요.

글쓴이 보배맘

등록일 2011-08-09 13:23

조회수 3,867

댓글 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은애랑 시간에 쫒긴적이 있었드랬어요.

마침점심시간이어서 배가 무척고팠고

3시가 되었죠.

집에가는길..큰아들에게 문자를 넣었어요.

동생이랑 배가 무척고프다..

(후라이팬에 기름약간두루고 김치약간넣어서 볶다가 밥두주걱 넣고 볶아놓아라.)

부랴 도착하니

시키는데로 해놓았더라구여.

김가루, 참기름을 첨가하여 먹었죠..

배가고파서 기가막히게 맛있었답니다.

 

이제는 엄마없어도 굶지는 안겠다했죠..^^

저혼자있을때 주로 라면을 끊여먹는데..

라면보다야 볶음밥이 최고죠..^^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