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벌써 수능영어를 다루더라구여..
아직도 갈길이 먼지라..걱정도 되고..
해서 집에서는
첫째, 신문을 활용한답니다.
시사내용을 다루다보면 어휘량의 부족도 나타나고 아!내가 정말 어휘가 부족하구나 집고 넘어가니
도움이 되어서 시작했답니다.
둘째, 리딩교재는 다섯번듣기, 다섯번소리내어 읽기를 매일 집중적으로 합니다.
물론 리딩들어가기 앞서 교재의 주요 어휘들은 열번씩 쓰면서 열번씩 읽어보면 도움이 되죠.
교재가 원서라면 더좋은것 같고 해설집이 따로되어있다면 더좋죠.
흔히 교재바로밑에 주가 달려있다면 피하고 싶어요.
문제는 스스로 체크하고 채점합니다.
세째, 문법책을 정해서(교육방송에서 구매를 했어요) 그날의 내용을 익히고 문제를 푼다음
채점을 합니다..그런다음 방송을 들으면서 다시한번 다지는 시간을 갖습니다.
절대 자리를 움직이지 않으려고 해요.
엄마표가 작심삼일이 되지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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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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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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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저도 항상 이용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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