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올라와서 참으로 적응하기 힘든 사춘기를
보내었죠.
중3졸업반이 되니..전보다는 많이 으젓해졌고
책임감도 쬐금은 있어보여 걱정을 놓았네요.
걱정이라는것이 욕심때문인것을 알면서도 잘안되는것이 ..
중3 올라오면서부터 종합을 보내었죠.
이제는 공부를 해야하니까..
방법을 몰라 해메이니 방법도 배우고
지금은 설득을 합니다.
학원시키는것만 해서는 안된다.
백프로 의존하지는말고 스스로 자기주도식을 키우라고
더나아가서는 학원비절약하여 동생이랑 못해본 여행도 가자고..ㅋ
이제는 말합니다..
학원좀 그만 다니라고..ㅎ
이런엄마가 또있을까요??
학교에서 진로 사생대회가 있었어요.
진로에대해 탐구하여 스스로 개척하는 계기가 되어 좋터라구여.
생각도 못했는데..동상을 받아왔데요..부상까지..
얼마나 기특한지
그이후로 엄마의 잔소리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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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많이 말대꾸도 하고 짜증도 많이 내고 저랑 잘부딪히네요
아직까지 스스로 공부 잘하고 있어 학원은 가지않지만
사춘기소녀의 맘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저또한 일을 하고 있어 많이 신경을 써주지 못해서요..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좋은 결과를 받아서 좋으시겟어요
답글
셋맘
얼마나 기특해요
답글
보배맘
중등와서 상받기가 힘들었는데..
자랑거리는아니지만서두 졸업하기전에 상을 받아
나름 쁘듯하네요..감사합니다..^^
답글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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