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되기 전에 정말로 좋아햇던 소설책이였는데 지금보니 안 본지 1년은 됬네요.
그 때 가장 많이 읽고 또 읽은 것이 3권이였어요.
줄리아,제이슨,릭이 얼마나 뛰어난 아이들인지 보통 어른도 열 수 없는 피터 이달로스가 만든 문까지 뚝딱 열어버렸네요..
게다가, 피터 다이달로스의 메세지도 우연히(?) 찾아내고 초등학생이 맞는지 모르겟습니다..ㄱ-;
이 책의 놀라운 점은 초등학생이 가장 좋아하는 판타지처럼 되어있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추천책입니다.
또한, 추리,모험,추격 등 곁들어져있어 더욱 재미있어요.
이 책의 진정한 관점은 열쇠,공간,상상이라고 생각하네요,
왜냐하면 책을 읽다보면 열쇠가 이 책에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중요한 것이고
공간은 주인공들이 공간여행을 하여 단서를 찾는데에 도움을 주고,
상상@ 특히 중요한것입니다.
이 책은 상상이 없으면 금방 시시해져요.
제생각으로는 이 책의 즐거움은 자신의 창의력으로
이 책을 읽는 즐거움이라 할 수 있어요.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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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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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안보신분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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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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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소설을 넘좋아해서 얼마전부터 소설을 쓰고..
모두가 초등때부터 특히 소설을 무자게 좋아한 결과인듯..
길을걸어가면서도 책을 보아 잔소리를 해도 말을 안들을정도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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