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국어가 아니기에 배움에있어서
우리국어만큼이나 노력이 들어가야
영어도 남다르게 즐기면서
내것으로 만드는것같아요...
일기를 쓰면 좋은점은 익히 알고있지만
우리국어도아닌 영어를 막상 쓸려면
많은 어려움이 따르죠...
이어려움을 한마디로 해결해준다고나 할까요...
제목같이 무작정 따라하다보니 좋은점은 자신감이 생기네요..
틀려도 자신감이 생겨서 많은 도움이 된책이기도 합니다...
매일꾸준히 책과함께 흥미를 갖고 하다보니까 실력도 늘고
어느새 영어와친해지죠.
정말 차근차근 매일 꾸준히 할수있는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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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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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조금씩 느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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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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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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