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뻐 밥먹을 시간도 없이 하루를 보내다 저녁때가 다되어 마트에 가서
닭2마리 사와서 푹 삶아 친정부모님이랑 울아들이랑 네명이서 열심히
허기진 배를 달랬습니다.
모텔일이란게 시간을 가리지 않아 너무 힘이 드네요
저는 잠깐 하는일인데 휴가철이 끝나면 엄마도 서울집으로 동생때문에 올라가시고
저도 김해로 가야하는데 혼자서 이큰 모텔을 어떻게 꾸려나가실지 걱정이네요
빨리 사람을 구해야 하는데 정말 사람구하기가 힘이 드네요
15일날 집으로 가는데 걱정이 앞서 하나라도 더 일을 마무리 하고
가려고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몸도 마음도 더 분주하네요







> 








셋맘
답글
보배맘
그동안 여행준비하고 오늘온지라
답글
미키짱
답글
비트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