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정을 얻고 피로를 풀며, 집중력과 학습 능률을 높이는 데는 간단한 체조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방법 1 >> 마음이 흐트러져서 좀처럼 공부에 몰두하지 못할 때는 책상 앞에 앉기 전에 두툼한 참고서 하나를 머리 위에 올려놓은 다음 책이 떨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몸을 낮추어 두 손으로 바닥을 짚어 보자. 그리고는 천천히 다시 일어선다. 이 동작을 몇 번 반복한 후 책상 앞에 앉으면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방법 2 >> 몸 전체를 움직이는 체조나 훌라후프, 제자리멀리뛰기, 팔굽혀펴기를 통해 뇌 속에 고인 묵은 피를 몸의 구석구석에까지 흐르게 하고, 신선한 피를 새롭게 뇌 속으로 보내 주어 기분 전환을 해야 한다.
한편 공부를 시작할 때뿐 아니라 공부를 하고 난 후에도 간단한 체조를 해 주는 것이 좋다. 공부를 하는 동안에는 뇌의 신경이 긴장되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 주어야 다음날 피로가 쌓이지 않는다.
| Another ther Idea 잠자리에 들어서도 이런저런 공상만 하다가 잠들지 말고 기억력을 높이기 위한 두뇌 체조를 해 보자. 잠자리에 누워 약 5분 정도 그 날 하루동안 있었던 일을 순서대로 기억하는 것이다. 오늘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고, 친구들과 무슨 일이 있었으며, 집에서 혼자 공부한 내용은 무엇이었는지를 순서대로 하나하나 되새겨 생각해 본다. |







> 








셋맘
조금만 신경써면 되는데 게을러서리```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