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라서 어떤 사람이 될지 목표를 정하라
장래 희망은 자라면서 자꾸 변하게 마련이지만, 일단 목표가 있으면 계획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
2. 컴퓨터를 배워라
컴퓨터는 밥 먹는 일처럼 아주 자연스러운 생활의 일부가 될 것이다. 가능하면 인터넷까지 배운다.
3.적어도 한가지 이상의 악기를 배워라.
피아노, 바이올린, 장구, 단소 등 어떤 악기라도 좋다.
하나 정도는 자신있게 연주할수 있어야 한다.
4.세계명작전집을 읽고, 독서노트를 만들어라
초등학교 시절에 읽은 문학작품은 평생 동안 기억에 남는다.
한 작품을 읽을 때마다 독서노트에 기록해 둔다.
5.우리나라의 문화유적지 가운데 10곳 이상을 답사하고,답사기를 써라
문화유적지는 우리의 뿌리를 찾을수 있는 곳이다. 유적지를 돌며 조상들의 지혜를 배운다.
6.1가지 종목 이상의 운동을 배워야 한다
몸이 튼튼해야 뭐든지 할 수 있다.
한가지 이상의 운동을 배워 체력을 단련한다.
7.평생을 함께 할 친구를 한명 이상 만들어라
좋은 친구는 맛있는 음식만큼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친한 친구를 꼭 만든다.
난 이점이 많은 공감을 느끼며 산다.
8.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박물관을 견학하고 견학기를 써라
김치박물관, 종이박물관 등 이색 박물관이 많다.
이색적인 체험을 하며 열린 시각을 가져야 한다.
9.한 번쯤 부모님과 헤어져 캠핑을 가라
한번쯤은 부모님과 헤어져 생활해 보며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되새기고, 선생님의 지도 아래 친구들과의 우정을 깊게 쌓을 필요가 있다.
10.실컷 놀아라
초등학교 때만큼 실컷 놀 수 있는 시간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노는 가운데 배울 수 있는 것들도 많다.
이상은 이어령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10가지
정말 많이 요즘 현실에 맞는 말이라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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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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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엄마맘이지 아이는 아직도 별로 이해를 잘못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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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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