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엘리베이터가 고장나 한동안 아이 몇명이 갇혀서 큰소동을 벌였네요
아이가 안에서 장난을 친다고 버튼을 눌럿다고 하는데 갑자기 엘리베이트가
멈춰서 얼마나 놀라고 아이또한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요즘 아이들이 별나긴 해도 멀쩡히 잘 운행되는 엘리베이터를 왜 건드려
그런 사고를 내는지...
무슨 사고라도 났으면 학부모님들의 언성을 어떻게 다 막을수 있었을까요?
아이들의 잘못이였지만 요즘 부모님들은 무작정 학원탓을 많이 하거든요
먼저 어떻게 해서 이런일이 일어났으며 또한 조금이라도 샘을 배려한다면
먼저 말을 들어 줘야 하지 않을까요?
우선 놀라고 당황해서 연락받고 부랴부랴 학원에 오셨지만 사정이야기를 들었다면
조금이나마 생각이 있으신 분이면 내아이부터 이야기를 해서 말을 한뒤
샘들에게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무작정 화를 내시고 100%학원책임으로 전가해 버리니
뭐라 드릴 말이 없더라구요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우선 말은 가려서 해야할거 같고 내아이가 소중하듯
남의 아이도 소중하다는 걸 한번쯤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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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놀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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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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