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고난 ‘능력’보다 ‘노력’을 칭찬하라 “넌 정말 똑똑하구나”는 ‘타고난 능력’을 칭찬하는 것이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부모가 노력에 주목하면 아이는 노력하는 데 집중하고, 실패를 하더라도 노력해서 다시 일어서려고 한다.
2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하라 과정을 칭찬하면 아이들은 실패를 하나의 과정으로 인식하고, 더 나은 결과를 얻으려고 노력한다.
3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그림을 잘 그렸다”가 아니라 “노란색을 쓰니 그림이 밝아 보이고 봄 느낌이 나네”와 같이 칭찬해야 한다.
4 칭찬에 군더더기를 붙이지 마라 “깨끗하게 치웠구나. 그런데 이게 얼마나 가겠니?”처럼 칭찬에 군더더기가 있으면 안 된다. 또 “엄마가 바라던 대로 돼서 기쁘다”는 식으로 부모의 소망을 강조해서도 안 된다.
5 비교하는 칭찬은 하지 마라 “A는 우리 집 브레인이고, B는 우리 집 운동선수다”라는 말은 두 사람 모두를 칭찬하는 것 같지만 결국 아이의 다른 가능성을 차단하는 꼴이다.
6 칭찬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아이가 상을 받았다면 아이가 상장을 내밀 때 칭찬해야 효과가 크다. 만약 칭찬 시기를 놓쳤다면 “며칠 전 네가 받은 상 때문에 아직도 기분이 좋다”와 같은 인상적인 칭찬을 하라.
7 사소한 것부터 칭찬하라 사회성, 상상력, 개성, 옷차림, 가치관 등 사소한 것에 대해 칭찬하면 아이는 격려를 받았다고 느끼고 더 잘하려고 노력한다.
8 칭찬하면서 ‘보상’하지 마라 ‘보상’이라는 외적 동기를 받으면 어느새 내적 동기를 잊게 된다. 보상이 사라지면 하고자 하는 의욕을 잃을 수 있다.
9 칭찬을 남발하지 마라 규칙처럼 반복된 칭찬에는 무감각해져 더 큰 칭찬이 아니고서는 감흥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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