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 ...
공부도 해야하지만 딸아이가 집중하는 곳은 제빵이랍니다.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고등학교 진학 준비 시켜보려고 제빵학원에 등록시켜 주었답니다.
2학년엔 한식 요리 준비시키려고...
그런데 자꾸 마음이 흔들립니다.
문제는 성적이죠...
제빵학원이 매일 진행되고 자격증 시험 준비한다고 끙끙~
학교 공부는 어찌되는건지...
당근 성적이 잘 나올리 없죠...
공부를 그리 못하는 편은 아니였는데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많이 다르다보니...성적이 엉망
이대로 두면 안될 것 같은데 말을 잘 안들어 고민하고 있답니다.
요리학원은 얼마나 열심히 다니는지 몰라요
공부하는 시간을 좀 더 늘려야 하니 제빵학원을 좀 쉬자고 하니 아이가 신경질 적이네요
저도 어느정도 감수하고 시작한 일이지만...
요즘 자꾸 제 중심이 흔들린답니다.
공부쪽으로 신경을 더 써야 하나?
딸아이를 믿고 좋아하는 것을 시켜야 하나?
조리고등학교 준비해주려고 하는데...
정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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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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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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