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저는 공무원이라 우리 아이 어릴적부터 꾸준히 직장 생활을 하고 있지요.
저는 중2 딸과 초2 아들을 두고 있는데요.
사실 사춘기 우리 딸 때문에 걱정이 많아요.
전교에서 30등 안에 들 정도로 공부를 잘 했는데 2학년 올라가면서 부터
학원 다니기 싫어해요.
어쩔 수 없이 도서관 다니며 성적 떨어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해서 보내고 있는데...
마음이 많이 불안해요. 성적도 점점 떨어지고 있고요.
제가 직장을 다니다 보니 학원에 의지하는 편인데,,,
우리 딸아이가 다니던 학원이 학생들을 강하게 가르치는 편이라 맘에 들지 않지만
딱히 방법은 없구요.
그러다보니,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생깁니다.
선배맘들의 조언이 너무 필요한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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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유
어느 쪽이 좋을지 아이와 진지한 대화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답글
아들맘
맹목적으로 학원만 왔다갔다하는 아이들많이 보아서여~~
답글
민경맘
답글
lemanoo
걱정되시겠어요- 그래도 무조건 학원에만 의지하는건 나중을 생각해도 좋지 않을 것 같네요.
바쁘시더라도 아이가 뚜렷한 목표를 가질 수 있게 옆에서 많이 도와주세요- 본인의 의지가 제일 중요한게 공부잖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