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치료는 수필을 활용한 심리치료
말 그대로 펜 가는대로 쓰는것
생ㄱ가나는대로 일정한 형식없이 써 나가는 산문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에서 부터 시작하여 주제에 따라 글을 쓰는 에세이까지 수필은 다양한 형태로 이뤄진다
자신이 느낀 감정이나 생각을 글 속에 옮기는 작업으로 수필에 해당된다
장영희의 [하필이면]의 이중적의미를 생각하니 내가 지고 가는 인생의 짐이 남의 짐보다 무겁다고 아우성쳤던 좁은 소견이 새삼 부끄러워지면서 반대로 좋은점도 있다는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청소년인아이들이 많이 하는게 펜 가지고 낙서하는것이 일이 될 수도 있는데 이렇게 청소년들이 글로써 자기를 표현을 하면서 자기 내면을 알 수 있고 현재 상황도 부모가 감을 잡을 수 잇을 것 같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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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옥
답글
셋맘
독서치료도 문학치료안에 들어가니 문학치료안에 엄청나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