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뮤지컬 다함께 차차차를 관람하고 왔다.
트로트라서 흥도있을 것 같고 나이가 오히려 지긋하신분들에게 맞지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열린극장을 찾았다.
주인공은 사투리를 억수로 쓰는 아가씨^^
제대한 애인을 찾아서 서울로 와서 취직을 하지만 인연은 따로 있었던것..바로
목욕탕에서 일을 하는 때밀이란다..^^
사랑을 찾아서 헤매는 시골아가씨의 이야기지만 그속에는 웃음넘치는 해학과 코믹
한편으로 찡한 이야기도 들을수있었다.
신나는 트로트 음악과 함께여서 억수로 웃으며 억수로 손뼉치는 즐거운
시간이 보낸것 같다. 정말 신난 박자와 함께 크게 웃을수있는 시간이었다.
티켓뒤면에 재관람은 활인이 되어 친구에게 주었다.
살짝 공연전 이벤트코너 정답도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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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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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챠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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