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받는 순간 솔직히 무슨 내용인지 뭘 말하는지 이전에 그냥 분노부터 일어났었다.
아무래도 분노가 전의 됐을지,,,
책의 내용도 처음에는 이해가 안됐다
그냥 문제가 있다고 해 무슨 문제일까로 읽기 시작했었다
서문에도 글이 격정적이거나 감정적일지 모르겠다고 표현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다른 게시판의 글보단 매우 점잖다는 표현을 통해 내가 읽고 느낀 것은 "뭐야 ,,이렇게 감정표현을 하면서까지 이글을 썼다는것"
뭔가 있구나 ,,,,
하지만 어려웠다.
영어이다보니 솔직히 영문학과를 졸업해도 힘들다고 하는 문제들을 이책에 난이하게 펼쳐났으니 타과인 우리는 접하기가 ,,,,
그러나 계속 읽다 보니 ,,,남의 일이 아니라는것
나의 일이라는것

EBS도 실수를 인정했고







이 상태가 지속되는 것은 학생들과 학부모들,그리고 EBS에게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할 것임이 분명하고 이런 문제를 가진 문제의 출제가 되풀이 되어서도 안되며 교육을 하는 사람이라면 학생들이 문제를 많이 맞혔는지 틀렸는지 점수를 얼마나 받았는지에만 관심을 갖지는 않는다. 그 문제가 좋은 문제인지, 학생들의 영어 학습발전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궁극적으로 살펴보게 되며 그런 맥락에서 이책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더 도전하고 싶다
영어는 꼭 해둬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영어를 잘 했더라면 이책은 정말 유용한 내용인것을,,,,아쉽다







> 








챠챠챠
아.. 궁금하다....ㅎㅎ
답글
셋맘
사진은 책내용인데요 정말 이책은 EBS를 활용하는 엄마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나도 이책을 읽으면서 영어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