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하는 자의 벗
니체는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이다.
앞에는 언덕이 있고,
냇물이 있고,
진흙도 있다.
먼 곳으로 항해하는 배가 풍파를 만나지 않고 조용히 갈 수는 없다.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라고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고통을 싫어하면서도 고통을 느낄 수 있는 것을 고맙게 여겨야 한다.
-김광수의《둥근 사각형의 꿈, 삶에 관한 철학적 성찰》중에서 -
[느낌]
여기까지 와서 힘들다고 포기할 수는 없지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린 반드시 앞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삶이란 것이 때론 시내를 따라 걸어가야 할 때가 있고,
때론 진흙탕에 빠져서 허우적 거릴 때도 있더라는 것을
이만큼 걸어와 보니 알겠더라고요.
진흙탕에 빠졌을 때에는, 앞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려고 해도 자꾸만 뒤로 밀리게 되더라고요.
어떤 날에는 쉼표도 필요하였고,
그러나 전력을 다해 지금은 앞으로 나아갈 때라는 사실만 붙잡고 가렵니다.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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