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십대에게 소원을 물었더니
엄마 죽이기 랍니다.
얼마나 충격이었는지.....
세상에 기가 막힐 노릇이 아닌가......
십대에게 왜 밖으로 나도는냐고 물으면
집에 보기 싫은 잔소리쟁이 엄마 때문이라고 하고
아이가 다행히 집에 있는 경우는 엄마가 집에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아이들 장차 어떤 모습을 그릴까요.
무서운 십대~ 이 말 들으면
내 아이도 머지 않았는데
지혜롭게 어긋나지 않고 지낼수 있는 방법마련이 시급하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여담하나
며칠 전 우연히 길을 걷다가
두 여학생이 하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두 아이가 심한 욕을 하던걸요.
글쎄 대상이 누구냐 하면 자신의 엄마였답니다.
뭘 사겠다고 아이가 돈을 달라고 했나봐요.
그런데 아이를 보니 날마다 돈을 많이 쓰는 아이 같아 보였답니다.
아마 엄마가 돈을 주지 않고 잔소리를 하였나 본데........
미친X 돈을 안주려면 말지 잔소리는 왜하느냐고
몇 분 동안 심한 욕설을 하는 것을 보았답니다.
우째 사회가 이렇게 되었는지.......
암담하고 무섭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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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지금부터라도 내아이뿐 아니라 남의 아이에게도 신경을 써야합니다
내아이만 잘되면 뭐합니까? 주위가 나쁘면 그만인데
엄마들 정신 바짝차리길 바래요
답글
행복
애들 키우는건 어려운일같아요...
저도 고민입니다.
답글
사랑해유
무서워요.
챠챠챠
어떻게 키워야 바르게 자라는지 해답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걱정만 한가득되네요;;
답글
사랑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