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탭으로 공부하는 프로그램이라는데,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잘 모르고 있었거든요^^;
알고 찾아간 것도 아니기 때문에 별로 기대감도 없었고, 얼마전에 딸아이 학원도 끊어줘서
별로 T스마트러닝이란게 필요가 없겠다고 생각했었어요.. 사실 상품권 준대서 들어갔죠^^;
옛날 학교 교실처럼 꾸며진 스쿨버스 안에서 예쁘장한 안내양이 티스마트러닝에 대해서
이것저것 설명해 주더라고요.
기계에 익숙치가 않아서 이것저것 만져보는데, T스마트러닝 신기하긴 하던데요..ㅎㅎ
대성s랑 청담self를 테스트 해본결과 중학생아이들이 딱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워낙 유명한 인강들이라 내용은 당연히 좋은편이었고, 작은 기계로 옮겨담은 구현도도 만족스러웠답니다.
하지만, 내심 티스마트러닝 테스트 하면서도 아이들이 이 기계로 다른걸 하면서 놀면 어떡하나
생각을 했었거든요.. 결과적으로는 부모의 지도가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이었어요.
자기주도학습이 몸에 배기전까지는 아이들이 혼자서 하기는 약간 애매하다고 할까요..?
하지만 혼자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참고서로 활용할 수 있다면
T스마트러닝이 정말 좋은 학습 도우미가 될 듯한 느낌이더라고요ㅎㅎ
어제 잠깐동안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느낀건.. 역시 세월이 변해가는 만큼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오지만, 교육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라는거에요^^
스쿨버스가 또 등장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기주도학습용 참고서 관심 있으신 분들은
T스마트러닝 스쿨버스 가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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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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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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