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을 싫어하는 부모는 없고 1등이 되고 싶지 않은 아이 또한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온 깨달음이 있다면 과정에 충실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세상을 잘 살아가길 바란다면 과정을 소홀하게 지나쳐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것이 지혜라고 생각한다. 요행을 바라지 않는 성실하게 살아가는 생활 습관이야 말로 아이들이 쌓아야 할 기본적인 소양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공부하기에 좋은 여건을 누리며 살아간다. 아무리 좋은 도구가 있어도 활용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쓸모가 없는 물건이 되고 만다. 우리 아이들도 분명하게 머리는 나쁘지 않은 아이들인데 자신들에게 맞는 알맞은 공부법을 찾지 못해 좌충우돌 실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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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