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 무섭죠
하지만 그렇게 만든 사람이 다름 아닌 엄마예요
아이들을 욕하고 뭐라기 전에 어른들이 먼저 변해 그들의 상처 아픔을 어루만져 줘야해요
지금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가 일고 있죠
아이낳아 그냥 죽이고 하는게 요즘 청소년이면서 죄책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어요
그들을 그렇게 만든게 사회이기전에 가정을 돌아보고 우리 엄마들 정신 차려 지금부터 라도 그들의 속에 있는 상처를 치료해줘야해요
그들도 그렇고 싶겠어요
그들에게도 다 이유가 있어요
엄마들 노력많이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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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유
듣기 민망할 정도로 심하더라고요.
유행처럼 의미를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에 더 충격을 받았어요.
답글
셋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