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쓰레기와 친숙한 관계인 것 아세요?
친숙하다는 의미는 좋은 의미가 아니라 사람들이 다니는 장소엔 어김없이 생성되는 것이 쓰레기라는 말의 의미랍니다. 그러나 항상 따라다니는 쓰레기가 처리를 잠시만 미룬다면 악취라는 부산물이 붙어 사람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환경에도 영향을 주어 위생의 문제를 야기 시킵니다. 어제도 지하도 입구에 버젓이 뚜껑을 열어놓은 음식물 쓰레기통이 악취를 뿜어내는 일을 목격했습니다. 비위생적인 일을 그 면모를 완영하게 드러내 놓고 있을 동안 아무런 대처 없이 그 장소를 오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렇게 답 없는 현상들은 줄을 잇는답니다. 악취 나는 음식물 쓰레기통을 집에 들여놓는 사람은 아마 한 명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깊이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까요?
생태계의 위협이 되고 있는 쓰레기의 실태를 사라진 내일이 모두 공개합니다. 그 종류는 너무나 다양하여 우리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이젠 생활 필수 학습도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방학을 지내다 보면 나만의 연구과제로 주어진 과제에 대하여 그동안 틈틈이 환경에 대하여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오염의 상태는 실로 엄청난 일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자연 환경에 방치되었다가 다시 우리 생활로 유입되는 사례를 방송보도를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얼마 전 방송보도에서는 바다에 유입된 쓰레기가 그 국적을 표기한 채로 타국의 해변에 쌓인 현장을 보도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곳에 있는 재활용 용기에 기록된 한국의 마크를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한국이 바다에 버린 폐기물도 2007년에 750만톤에 달했다고 합니다.
이제 환경은 적신호를 냅니다.
지구의 위기가 찾아온 것이라고 이구동성을 냅니다. 그러나 이런 환경의 심각성을 아는지 모르는지 하루가 멀다 하고 쌓이는 쓰레기 문제는 그 해결법은 무엇인지, 우리 개개인의 노력이 요구되는 것은 어떤 점인지 검토하고 실천할 일이겠지요. 그러나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은 기업인들에게는 전달되지 못한 것일까요? 일회용품의 생산, 소비의 생활의 편리가 요구하는 시스템은 줄지 않았다는 보고가 말해준답니다.
일회용 캔과 병이 사용된 것은 1930년대라고 합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하여 주춤하였던 일회용품의 출현이 다시 극대화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지요. 일회용품 생산을 둘러싼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환경을 우려하는 단체들에 대한 일들이 진행되는 가운데 다른 일들은 접어두고라도 최소한의 양심과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희망해 봅니다.
환경의 문제는 어느 한 나라에 국한된 것이 아닌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환경오염의 심각성은 얼마 전 투발루를 취재 보도하는 장면을 목격한 사람이면 알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녹아 인근의 나라인 투발루가 지구상에서 종적을 감추는 일로 목격된다는 이야기가 잘 말해준다고 할 수 있지요. 이 책에서는 쓰레기의 홍수에서 해방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이라도 재활용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 어렸을 때에는 음료수 병을 가게에 반환하면 얼마의 용기 값을 지불해 주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길거리의 병들을 모아 가게에 가지고 가면 용돈이 모아지던 일들 말이지요. 그러나 그 모습이 사라진지도 오래전 일이랍니다.
생활 폐수, 폐기물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동안은 언제고 발생하는 일일 것입니다. 환경의 문제를 해결해 주면서 지역 경제에도 효과적인 재사용 용기의 재처리시설의 확충 이보다 밝은 전망이 또 있을까 생각합니다. 재사용 용기의 사용을 시행하는 나라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미국 주요업체가 외면한 방법을 본국에서 거부한 바로 그 북 아메리카 기업들이 오늘날 서유럽, 라틴아메리카, 캐나다에서 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재사용용기 공장은 일자리를 창출하면서도 포장 쓰레기를 엄청나게 줄일 수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모아야 한답니다.
선진화의 선구자인 미국의 사례를 이 책에서는 다루고 있는데, 미국인들은 소비를 줄이는 대신 쓰레기를 자신들의 눈앞에서 치워버리는 쪽을 택했다고 합니다. 쓰레기를 소각하는 것보다는 매립하는 방법이 비용을 반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매립하는 방법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알기에 녹색환경 단체들은 소리를 높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쓰레기로 더 이상은 우리의 환경을 파괴할 수 없다는 그러므로 모두의 노력을 한데 모아 우리에게 닥친 환경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쓰레기의 처리를 둘러싼 문제들은 미해결 상황으로 우리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많이 들어 본 이야기들 그것은 말라가는 바다, 오존층 파괴, 지구 온난화, 음식물과 공기를 오염시키는 독성 화학물질의 문제의 해결은 무엇인지를 사라진 내일이 잘 말해 주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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